TOTO STORYSPORTS PORTAL
TOTO STORY NEWSROOM

스포츠 뉴스

신뢰할 수 있는 공개 자료와 원문을 확인해 축구, 야구와 주요 스포츠 소식을 정리합니다.

LATEST NEWS최신 뉴스
291개 뉴스
MORE STORIES

최신 기사

출처와 발행일 확인 순

“맞대결 한다면 다음엔 메이저리그에서” 160㎞ 곽빈, 절친 향해 무한 리스펙트… “우진이가 비교불가 한 수 위” 원문 대표 이미지국내야구

“맞대결 한다면 다음엔 메이저리그에서” 160㎞ 곽빈, 절친 향해 무한 리스펙트… “우진이가 비교불가 한 수 위”

두산 곽빈이 시속 160㎞의 벽을 넘었다. 동갑내기 안우진과 벌인 ‘최강 파워피처’ 맞대결에서도 이겼다. 프로 입단 후 처음으로 상대 선발을 의식하며 던진 경기에서 의미 각별한 시즌 11승째를 따냈다. 곽빈은 29일 잠실 키움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2실점으로 호투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두산은 곽빈의 역투와 안재석의 데뷔 첫 연타석 홈런을 앞세워 키움을 7-2로 꺾었다. 곽빈은 1회초 2사

기사 읽기
임동혁·허수봉 31점 합작, 남자배구 바레인 꺾었다 원문 대표 이미지배구

임동혁·허수봉 31점 합작, 남자배구 바레인 꺾었다

남자배구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평가전에서 바레인을 꺾었다. 대표팀 쌍포 임동혁과 허수봉이 공격을 이끌었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세계 26위)은 29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한국-바레인 수교 50주년 기념 평가전’ 1차전에서 바레인(세계 44위)을 세트 스코어 3-1(28-26 25-19 21-25 25-23)으로 꺾었다.

기사 읽기
잠재력 대폭발 곽빈, 오래도록 기다려온 그 대결이 펼쳐진다 원문 대표 이미지국내야구

잠재력 대폭발 곽빈, 오래도록 기다려온 그 대결이 펼쳐진다

두산 곽빈(27)은 미완의 대기였다. 가진 구위에 비해 성적이 아쉽다는 평가가 늘 따라붙었다. 제구가 불안했고, 기복도 심했다. ‘완벽한 한 달’을 보내놓고 그 다음 한 달은 또 부진한 패턴이 반복됐다. 지난해와 그 전해, 곽빈은 2년 연속 4점대 평균자책에 머물렀다. 그러나 한편으로 곽빈은 매년 조금씩 성장하는 투수였다. 프로 데뷔 후 얼마 지나지도 않아 팔꿈치 수술을 받으면서 2년을 통으

기사 읽기
곽빈 대 안우진 ‘세기의 대결’, 하늘이 만들었다… 29일 잠실 두 최고 우완이 맞붙는다 원문 대표 이미지국내야구

곽빈 대 안우진 ‘세기의 대결’, 하늘이 만들었다… 29일 잠실 두 최고 우완이 맞붙는다

곽빈 대 안우진. 현 시점 KBO리그를 대표하는 1999년생 동갑내기 두 우완의 선발 매치업이 확정됐다. 28일 열릴 예정이던 잠실 키움-두산전이 비로 취소되면서다. 당초 28일 선발 매치업은 두산 박신지와 키움 안우진이었다. 김원형 두산 감독은 “(박)신지도 오늘 등판을 기다리고 있다. 정말 던지고 싶어한다. 정상적으로 경기가 열리면 좋겠다”면서도 만약 우천 취소가 된다면 다른 투수(곽빈)

기사 읽기
이현중·이정현 돌아왔는데…한국, 레바논에 19점차 완패, 월드컵 예선 조 최하위로, 부임 후 ‘1승6패’ 마줄스 감독은 뭐하나 원문 대표 이미지농구

이현중·이정현 돌아왔는데…한국, 레바논에 19점차 완패, 월드컵 예선 조 최하위로, 부임 후 ‘1승6패’ 마줄스 감독은 뭐하나

에이스가 돌아왔지만 달라진 것은 없었다. 이현중과 이정현이 합류한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또 완패로 고개를 숙였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28일 레바논 주크 미카엘의 누하드 나우팔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2라운드 윈도4 F조 원정 경기에서 레바논에 74-93, 19점차 대패를 당했다. 결과보다 뼈아픈 것은

기사 읽기
[스경X현장]선두 수성 기여한 ‘개인 첫 끝내기 홈런’ KT 장진혁 “타석 들어가기 전에 유한준 코치님이 ‘홈런 쳐라’고 하셨어요” 원문 대표 이미지국내야구

[스경X현장]선두 수성 기여한 ‘개인 첫 끝내기 홈런’ KT 장진혁 “타석 들어가기 전에 유한준 코치님이 ‘홈런 쳐라’고 하셨어요”

KT 장진혁이 27일 수원 두산전을 마치고 인터뷰하고 있다. 수원 | 김하진 기자 장진혁은 27일 수원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홈 경기에서 7번 좌익수로 선발 출장해 연장 11회 경기를 끝내는 홈런을 쏘아 올렸다. 양 팀은 9회까지 4-4로 승부를 가리지 못해 연장으로 접어들었다. 연장 10회 두 팀 모두 득점 찬스를 살리지 못했고 연장 11회 마지막 공격 기회를 받았다. 그리고 11회말 KT

기사 읽기
‘아시아선수권 8강서 태국에 완패’ 한국 여자배구, LA 올림픽 출전 가능성도 희박해졌다 원문 대표 이미지배구

‘아시아선수권 8강서 태국에 완패’ 한국 여자배구, LA 올림픽 출전 가능성도 희박해졌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27일 중국 톈진 올림픽 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 준결승 태국과 경기에서 네트를 사이에 두고 볼을 다투고 있다. 발리볼월드 캡처 여자배구대표팀(세계랭킹 28위)이 2026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 4강 진출에 실패했다. 난적인 태국(17위)에 막혀 좌절했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7일 중국 톈진 올림픽 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8강에서 태

기사 읽기
SPORTS NEWS GUIDE

스포츠 뉴스를 경기 정보와 함께 확인하세요

기사의 발표 시각과 경기 상태를 구분합니다.

01

경기 전

일정 변경, 선발과 결장 소식은 리그·구단의 최신 발표 시각을 함께 확인합니다.

오늘 경기 일정
02

경기 중

속보 제목보다 현재 점수와 경기 상태를 먼저 확인하고 영상 지연 가능성을 고려합니다.

스포츠TV 확인
03

경기 후

최종 결과, 공식 기록과 후속 발표를 대조해 경기 직후의 예상과 확정 정보를 구분합니다.

경기결과 확인
날짜와 출처를 함께 확인합니다

공식 발표와 신뢰할 수 있는 보도를 우선하며, 확인되지 않은 예상과 경기 결과를 사실처럼 단정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