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경X현장]돌아온 이의리, 첫 구원승 “중간 투수로 나가니까 몰입감 커져” 배경과 후속 내용
KIA 이의리(24)가 1군에 복귀해 등판한 두 번째 경기에서 첫 구원승을 따냈다. 이의리는 17일 인천 SSG전에서 팀이 5-3으로 앞서던 4회 2사 1루에서 등판해 1.1이닝 3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구원승을 챙겼다. 팀은 6-3으로 승리했다.
이의리는 첫 타자 박성한을 3구 삼진으로 돌려세웠고 5회는 SSG의 클린업 트리오 고명준, 전의산, 김재환을 상대하며 삼진 2개와 뜬공으로 이닝을 깔끔하게 끝냈다. 이의리는 이날 경기를 마치고 “중간 투수로 나가니까 몰입감이 되게 크다. 공을 던질 때도 볼넷, 스트라이크를 신경 쓰기보다는 이 타자를 상대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집중을 하게 된다. 그 부분이 좋다”며 “몸 푸는 시간은 원래 짧아서 그 부분에 대한 어려움은 없다”고 말했다.
앞서 이범호 KIA 감독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이의리를 다양한 상황에서 기용해본 뒤 감을 되찾으면 선발로 복귀시키겠다고 밝혔다. 이의리는 “감독님이 던지라고 하시는 대로 던질 것이다. 팀이 원하는 자리에 들어갔으면 좋겠기에 시키시는 대로 던질 계획”이라며 “맡겨진 역할을 해내는 게 선수라고 생각하고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게 좋은 모습인 것 같다”고 했다.
이의리는 “불펜 형들이 다 빨리 선발로 가라고 얘기해주신다”고 웃으며 “그래도 아직은 (선발 전환은) 시기상조 같다. 나도 더 잘 던져야 선발로 올라가는 것이기 때문에 내가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면 때가 오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스포츠경향 국내야구 원문에서 확인한 핵심 사실
| 확인 항목 | 공개 정보 | 확인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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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사건과 결과 | KIA 이의리(24)가 1군에 복귀해 등판한 두 번째 경기에서 첫 구원승을 따냈다. 이의리는 17일 인천 SSG전에서 팀이 5-3으로 앞서던 4회 2사 1루에서 등판해 1.1이닝 3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구원승을 챙겼다. | 스포츠경향 국내야구 보도 |
| 계약과 대회 배경 | 이의리는 첫 타자 박성한을 3구 삼진으로 돌려세웠고 5회는 SSG의 클린업 트리오 고명준, 전의산, 김재환을 상대하며 삼진 2개와 뜬공으로 이닝을 깔끔하게 끝냈다. 이의리는 이날 경기를 마치고 “중간 투수로 나가니까 몰입감이 되게 크다. | 스포츠경향 국내야구 보도 |
| 협회와 당사자 반응 | 앞서 이범호 KIA 감독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이의리를 다양한 상황에서 기용해본 뒤 감을 되찾으면 선발로 복귀시키겠다고 밝혔다. 이의리는 “감독님이 던지라고 하시는 대로 던질 것이다. | 스포츠경향 국내야구 보도 |
| 향후 일정과 확인 사항 | 이의리는 “불펜 형들이 다 빨리 선발로 가라고 얘기해주신다”고 웃으며 “그래도 아직은 (선발 전환은) 시기상조 같다. 나도 더 잘 던져야 선발로 올라가는 것이기 때문에 내가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면 때가 오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 스포츠경향 국내야구 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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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경X현장]돌아온 이의리, 첫 구원승 “중간 투수로 나가니까 몰입감 커져” 관련 FAQ
- [스경X현장]돌아온 이의리, 첫 구원승 “중간 투수로 나가니까 몰입감 커져”의 핵심 결과는 무엇인가요?
- KIA 이의리(24)가 1군에 복귀해 등판한 두 번째 경기에서 첫 구원승을 따냈다. 이의리는 17일 인천 SSG전에서 팀이 5-3으로 앞서던 4회 2사 1루에서 등판해 1.1이닝 3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구원승을 챙겼다.
- 이번 소식의 주요 배경은 무엇인가요?
- 이의리는 첫 타자 박성한을 3구 삼진으로 돌려세웠고 5회는 SSG의 클린업 트리오 고명준, 전의산, 김재환을 상대하며 삼진 2개와 뜬공으로 이닝을 깔끔하게 끝냈다. 이의리는 이날 경기를 마치고 “중간 투수로 나가니까 몰입감이 되게 크다.
- 관련 팀과 당사자는 어떤 내용을 밝혔나요?
- 앞서 이범호 KIA 감독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이의리를 다양한 상황에서 기용해본 뒤 감을 되찾으면 선발로 복귀시키겠다고 밝혔다. 이의리는 “감독님이 던지라고 하시는 대로 던질 것이다.
- 앞으로 확인할 일정과 후속 내용은 무엇인가요?
- 이의리는 “불펜 형들이 다 빨리 선발로 가라고 얘기해주신다”고 웃으며 “그래도 아직은 (선발 전환은) 시기상조 같다. 나도 더 잘 던져야 선발로 올라가는 것이기 때문에 내가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면 때가 오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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