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경X현장]키움 히우라 부상 오래간다···한동희에 만루 홈런 맞은 배동현도 1군 말소 배경과 후속 내용
키움은 지난 18일 롯데와의 경기에서 10-15로 졌다. 6회까지 8-0으로 리드하다가 7회 13점을 잃으면서 역전패했다. 첫 선발승을 눈앞에 뒀던 전준표의 호투도 빛이 바랬다. 설 감독은 1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롯데와의 경기 전 “어제 박정훈이 제구가 안 좋아서 좀 빨리 바꿨으면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여러모로 타이밍이 안 좋아서 대량 실점했다”라며 “전준표에게 너무 아쉽게 승리를 못 챙겨줘서 미안하고, 안 좋은 경기를 해서 키움 팬들에게도 미안하다”라고 말했다.
설 감독은 “2점 차이까지만 났으면 가나쿠보 유토를 넣을까 생각했을 텐데, 막아주길 바랐던 원종현까지 실점하는 바람에 유토는 어제 경기에서 제외했다”라고 말했다. 키움은 이날 케스턴 히우라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히우라는 허리 통증 회복이 더뎌 오는 20일 병원에서 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설 감독은 “히우라는 이번 주는 대타 기용도 힘들 것 같아서 엔트리에서 말소했다”라고 말했다.
전날 한동희에게 만루 홈런을 맞은 배동현도 2군으로 내려갔다. 설 감독은 “스트라이크도, 실투도 아닌 볼을 한동희 선수가 잘 친 건데, 그것 때문에 멘탈이 무너진 것 같아서 재정비 차원에서 말소했다”라고 말했다.
이날 선발 투수는 라울 알칸타라, 선발 타순은 서건창(2루수)-추재현(좌익수)-맷 데이비슨(지명타자)-안치홍(1루수)-김웅빈(3루수)-박찬혁(우익수)-김건희(포수)-원성준(중견수)-권혁빈(유격수)이다.
스포츠경향 국내야구 원문에서 확인한 핵심 사실
| 확인 항목 | 공개 정보 | 확인 기준 |
|---|---|---|
| 핵심 사건과 결과 | 키움은 지난 18일 롯데와의 경기에서 10-15로 졌다. 6회까지 8-0으로 리드하다가 7회 13점을 잃으면서 역전패했다. | 스포츠경향 국내야구 보도 |
| 계약과 대회 배경 | 설 감독은 “2점 차이까지만 났으면 가나쿠보 유토를 넣을까 생각했을 텐데, 막아주길 바랐던 원종현까지 실점하는 바람에 유토는 어제 경기에서 제외했다”라고 말했다. 키움은 이날 케스턴 히우라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 스포츠경향 국내야구 보도 |
| 협회와 당사자 반응 | 전날 한동희에게 만루 홈런을 맞은 배동현도 2군으로 내려갔다. 설 감독은 “스트라이크도, 실투도 아닌 볼을 한동희 선수가 잘 친 건데, 그것 때문에 멘탈이 무너진 것 같아서 재정비 차원에서 말소했다”라고 말했다. | 스포츠경향 국내야구 보도 |
| 향후 일정과 확인 사항 | 이날 선발 투수는 라울 알칸타라, 선발 타순은 서건창(2루수)-추재현(좌익수)-맷 데이비슨(지명타자)-안치홍(1루수)-김웅빈(3루수)-박찬혁(우익수)-김건희(포수)-원성준(중견수)-권혁빈(유격수)이다. | 스포츠경향 국내야구 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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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경X현장]키움 히우라 부상 오래간다···한동희에 만루 홈런 맞은 배동현도 1군 말소 관련 FAQ
- [스경X현장]키움 히우라 부상 오래간다···한동희에 만루 홈런 맞은 배동현도 1군 말소의 핵심 결과는 무엇인가요?
- 키움은 지난 18일 롯데와의 경기에서 10-15로 졌다. 6회까지 8-0으로 리드하다가 7회 13점을 잃으면서 역전패했다.
- 이번 소식의 주요 배경은 무엇인가요?
- 설 감독은 “2점 차이까지만 났으면 가나쿠보 유토를 넣을까 생각했을 텐데, 막아주길 바랐던 원종현까지 실점하는 바람에 유토는 어제 경기에서 제외했다”라고 말했다. 키움은 이날 케스턴 히우라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 관련 팀과 당사자는 어떤 내용을 밝혔나요?
- 전날 한동희에게 만루 홈런을 맞은 배동현도 2군으로 내려갔다. 설 감독은 “스트라이크도, 실투도 아닌 볼을 한동희 선수가 잘 친 건데, 그것 때문에 멘탈이 무너진 것 같아서 재정비 차원에서 말소했다”라고 말했다.
- 앞으로 확인할 일정과 후속 내용은 무엇인가요?
- 이날 선발 투수는 라울 알칸타라, 선발 타순은 서건창(2루수)-추재현(좌익수)-맷 데이비슨(지명타자)-안치홍(1루수)-김웅빈(3루수)-박찬혁(우익수)-김건희(포수)-원성준(중견수)-권혁빈(유격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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