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웨일즈 최지만 “‘찍먹’하려고 울산 갔다? 우승하고 가는 게 도리!” 배경과 후속 내용
울산 웨일즈 최지만이 1일 경기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에서 열린 2027 KBO 신인드래프트 트라이아웃에 참가해 프리배팅하고 있다. 연합뉴스 프로야구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에서 뛰는 최지만(35)이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참가를 위한 트라이아웃을 마쳤다. 최지만은 20일 앞으로 다가온 드래프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최지만은 1일 고양 국가대표야구훈련장에서 열린 2027 KBO 신인선수 트라이아웃에 참가했다. 한국 프로야구리그에서 활동한 사실이 없는 해외 아마추어 및 프로 출신 선수는 트라이아웃을 거쳐야만 드래프트에 응시할 수 있다.
최지만은 동산고 3학년이던 2009년 시애틀 매리너스와 계약했고, 2010년 미국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2016년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에서 MLB에 데뷔해 2023년까지 정규시즌 총 525경기에서 타율 0.234(1567타수 367안타), 67홈런, 238타점을 기록했다. 최지만은 이번 드래프트에서 상위 라운드 지명이 유력하다. 1라운드 지명 가능성도 거론된다. 35살의 나이, 2023년 메이저리그 방출 이후 3년의 공백을 고려해도 ‘메이저리그 67홈런 즉시전력감’ 이라는 장점을 무시할 수 없다. 이날 트라이아웃에서도 최지만은 10개 구단 스카우트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최지만은 트라이아웃 종료 후 “많이 긴장하고 왔는데 그래도 잘 마친 것 같다”라며 “드래프트를 생각하면 고등학생이 된 것 같고 싱숭생숭하다”라고 말했다.
지난 4월 KBO 진출을 목표로 울산 웨일즈에 입단한 최지만은 이번 시즌 20경기에서 타율 0.308을 기록했다. 퓨처스 남부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울산 웨일즈는 플레이오프 진출이 유력하다. 퓨처스 포스트시즌은 오는 22일 개막한다. 최지만은 “드래프트장에 가 보고 싶긴 한데, 20일에 퓨처스 정규시즌이 끝나고 21일에 드래프트, 22일에 플레이오프라서 고민 중이다”라며 “울산 웨일즈를 ‘찍먹’하려는 생각으로 간 게 아니기에 무조건 우승이 목표다. 우승하고 (1군으로) 가는 게 팀에 대한 보답이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최지만은 자신의 지명 순서에 대해 “8라운드 정도에 뽑히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그는 “1라운드 지명은 어린 선수들에게 돌아가는 게 맞다”라며 “운동선수에게 드래프트는 수능 같은 건데, (어린 선수들이) 수능을 잘 봐서 계약금도 받아야 하지 않겠나”라고 말했다. 최지만은 “저도 계약금이 있었다면 욕심을 부렸을 텐데 계약금도 없지 않나”라고 말했다. 해외에 진출했다 돌아온 선수는 KBO 규정상 신인 계약금을 주지 않아도 된다. 최지만은 “KBO리그에서 뛰는 형들이 (우리 팀 올 것 같다고) 언질을 주긴 하는데 안 믿는다”라며 “감독님들한테서도 연락이 오는데 한두 팀이 아니니까, 어디든 가겠지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스포츠경향 국내야구 원문에서 확인한 핵심 사실
| 확인 항목 | 공개 정보 | 확인 기준 |
|---|---|---|
| 핵심 사건과 결과 | 울산 웨일즈 최지만이 1일 경기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에서 열린 2027 KBO 신인드래프트 트라이아웃에 참가해 프리배팅하고 있다. 연합뉴스 프로야구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에서 뛰는 최지만(35)이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참가를 위한 트라이아웃을 마쳤다. | 스포츠경향 국내야구 보도 |
| 계약과 대회 배경 | 최지만은 동산고 3학년이던 2009년 시애틀 매리너스와 계약했고, 2010년 미국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2016년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에서 MLB에 데뷔해 2023년까지 정규시즌 총 525경기에서 타율 0.234(1567타수 367안타), 67홈런, 238타점을 기록했다. | 스포츠경향 국내야구 보도 |
| 협회와 당사자 반응 | 지난 4월 KBO 진출을 목표로 울산 웨일즈에 입단한 최지만은 이번 시즌 20경기에서 타율 0.308을 기록했다. 퓨처스 남부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울산 웨일즈는 플레이오프 진출이 유력하다. | 스포츠경향 국내야구 보도 |
| 향후 일정과 확인 사항 | 최지만은 자신의 지명 순서에 대해 “8라운드 정도에 뽑히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그는 “1라운드 지명은 어린 선수들에게 돌아가는 게 맞다”라며 “운동선수에게 드래프트는 수능 같은 건데, (어린 선수들이) 수능을 잘 봐서 계약금도 받아야 하지 않겠나”라고 말했다. | 스포츠경향 국내야구 보도 |
표의 내용은 연결된 원문의 결과, 계약, 일정과 당사자 발언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2026-09-02 스포츠경향 국내야구 원문 확인 기준이며, 후속 발표가 있으면 최신 원문을 우선합니다.
후속 보도에서 다시 확인할 항목
- 원문 갱신 시각: 연결된 원문의 발행 시각과 수정 시각을 확인해 현재 기사 기준일과 비교합니다.
- 당사자 후속 발표: 기사에 등장하는 팀과 협회가 계약이나 향후 계획을 새로 발표했는지 확인합니다.
- 공식 경기 일정: 경기 결과와 다음 일정은 대회 공식 일정 또는 대표팀 발표에서 한 번 더 대조합니다.
- 발언의 전체 맥락: 자동 요약에서 생략될 수 있는 발언의 앞뒤 맥락은 연결된 원문 전문에서 확인합니다.
울산 웨일즈 최지만 “‘찍먹’하려고 울산 갔다? 우승하고 가는 게 도리!” 관련 FAQ
- 울산 웨일즈 최지만 “‘찍먹’하려고 울산 갔다? 우승하고 가는 게 도리!”의 핵심 결과는 무엇인가요?
- 울산 웨일즈 최지만이 1일 경기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에서 열린 2027 KBO 신인드래프트 트라이아웃에 참가해 프리배팅하고 있다. 연합뉴스 프로야구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에서 뛰는 최지만(35)이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참가를 위한 트라이아웃을 마쳤다.
- 이번 소식의 주요 배경은 무엇인가요?
- 최지만은 동산고 3학년이던 2009년 시애틀 매리너스와 계약했고, 2010년 미국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2016년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에서 MLB에 데뷔해 2023년까지 정규시즌 총 525경기에서 타율 0.234(1567타수 367안타), 67홈런, 238타점을 기록했다.
- 관련 팀과 당사자는 어떤 내용을 밝혔나요?
- 지난 4월 KBO 진출을 목표로 울산 웨일즈에 입단한 최지만은 이번 시즌 20경기에서 타율 0.308을 기록했다. 퓨처스 남부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울산 웨일즈는 플레이오프 진출이 유력하다.
- 앞으로 확인할 일정과 후속 내용은 무엇인가요?
- 최지만은 자신의 지명 순서에 대해 “8라운드 정도에 뽑히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그는 “1라운드 지명은 어린 선수들에게 돌아가는 게 맞다”라며 “운동선수에게 드래프트는 수능 같은 건데, (어린 선수들이) 수능을 잘 봐서 계약금도 받아야 하지 않겠나”라고 말했다.
토토스토리에서 이어서 확인하기
경기 시작 후 점수 변화는 라이브스코어에서 확인하고, 종목별 중계 화면은 스포츠TV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록을 해석하는 기준은 스포츠 분석 페이지에 정리돼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