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꾸준한 ‘로컬보이 픽’+연고 지역 야구 기부, 지역내 야구 발전 선순환 만들었다 배경과 후속 내용
KT는 지난 19일 끝난 신인 드래프트 지명 행사에서 전 메이저리거 최지만을 뽑아 화제의 중심의 섰다. 그러나 야구팬들이 주목하는 선수는 따로 있다. 1라운드에 지명한 좌완 투수 이승원(유신고)이다. 190㎝ 90㎏의 완성형 하드웨어를 갖춘 이승원은 고교 시절부터 주목받은 좌완 투수다. 다만 3학년 때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으면서 이번 드래프트에서는 상대적으로 스포트라이트 밖에 있었다.
투수 조련에 일가견이 있는 이강철 감독은 “수술하기 전 영상을 봤는데 이승원은 공을 예쁘게 던지는 투수”라고 말했다. 이승원은 마침 KT가 공을 들이는 연고 지역 선수이기도 하다. KT는 1차 지명 폐지 후에도 연고 지역 학교에 꾸준히 공을 들이고 있다. 2023년부터 지난 해까지 유신고, 장안고에 야구 용품 기부하는 동시에 야구 관람을 지원했다. 올해도 4월 수원시야구소프트볼협회에 2000만원 상당 야구 용품을 전달했다. 이는 유신고, 장안고 등 고교 2개팀, 매향중 등 중등 3개팀, 초등 1개팀, 리틀야구 4개팀 등에 나눠 전달이 됐다.
KT는 ‘연고 선수 챙기기’는 선수 지명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올해 신인 드래프트에서는 연고 지역 선수 3명을 지명했다. 이승원을 비롯해 8라운드 투수 조영우(유신고-연세대), 11라운드 내야수 이지효(장안고)가 KT 유니폼을 입었다. 지난해에도 2라운드에 뽑은 내야수 이강민(유신고)이 개막전 엔트리에 이름을 올려 시선을 받았고, 10라운드에는 투수 김휘연(장안고)을 뽑았다. 팀의 현재 토종 에이스인 소형준과 리그 대표 마무리 박영현(이상 유신고)은 1군 핵심 선수로 성장한 케이스다. 현재 이강민, 조대현, 강현우, 오서진(이상 유신고), 강건(장안고) 등은 앞으로 팀을 이끌 선수들로 기대를 받는다.
KT의 노력은 지역 아마추어 야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선순환 효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지역 내 학교 선수들이 드래프트에서 인기가 높다. 유신고는 지난 해 신인 드래프트에서 이강민을 비롯해 1라운드 2순위로 지명된 신재인(NC), 1라운드 3순위로 뽑힌 오재원(한화), 그리고 1년 유급한 투수 이준서(롯데)까지 4명의 이름이 불리는 경사를 맞기도 했다. 올해도 유신고는 5명, 유신고 출신 대학 선수 2명을 배출하며 전국구 야구 명문으로 자리를 굳건히 했다. 장안고 선수도 1명이 지명됐다.
스포츠경향 국내야구 원문에서 확인한 핵심 사실
| 확인 항목 | 공개 정보 | 확인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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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사건과 결과 | KT는 지난 19일 끝난 신인 드래프트 지명 행사에서 전 메이저리거 최지만을 뽑아 화제의 중심의 섰다. 그러나 야구팬들이 주목하는 선수는 따로 있다. | 스포츠경향 국내야구 보도 |
| 계약과 대회 배경 | 투수 조련에 일가견이 있는 이강철 감독은 “수술하기 전 영상을 봤는데 이승원은 공을 예쁘게 던지는 투수”라고 말했다. 이승원은 마침 KT가 공을 들이는 연고 지역 선수이기도 하다. | 스포츠경향 국내야구 보도 |
| 협회와 당사자 반응 | KT는 ‘연고 선수 챙기기’는 선수 지명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올해 신인 드래프트에서는 연고 지역 선수 3명을 지명했다. | 스포츠경향 국내야구 보도 |
| 향후 일정과 확인 사항 | KT의 노력은 지역 아마추어 야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선순환 효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지역 내 학교 선수들이 드래프트에서 인기가 높다. | 스포츠경향 국내야구 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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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의 꾸준한 ‘로컬보이 픽’+연고 지역 야구 기부, 지역내 야구 발전 선순환 만들었다 관련 FAQ
- KT의 꾸준한 ‘로컬보이 픽’+연고 지역 야구 기부, 지역내 야구 발전 선순환 만들었다의 핵심 결과는 무엇인가요?
- KT는 지난 19일 끝난 신인 드래프트 지명 행사에서 전 메이저리거 최지만을 뽑아 화제의 중심의 섰다. 그러나 야구팬들이 주목하는 선수는 따로 있다.
- 이번 소식의 주요 배경은 무엇인가요?
- 투수 조련에 일가견이 있는 이강철 감독은 “수술하기 전 영상을 봤는데 이승원은 공을 예쁘게 던지는 투수”라고 말했다. 이승원은 마침 KT가 공을 들이는 연고 지역 선수이기도 하다.
- 관련 팀과 당사자는 어떤 내용을 밝혔나요?
- KT는 ‘연고 선수 챙기기’는 선수 지명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올해 신인 드래프트에서는 연고 지역 선수 3명을 지명했다.
- 앞으로 확인할 일정과 후속 내용은 무엇인가요?
- KT의 노력은 지역 아마추어 야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선순환 효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지역 내 학교 선수들이 드래프트에서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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