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수, 발목 부상 후유증에도 일단 뛰었다···건강한 박지수는 언제쯤? 배경과 후속 내용
건강한 박지수(28·청주 KB)의 위력은 모두가 알고 있다. 관건은 언제 몸 상태가 100%로 올라오느냐다. 박지수는 지난 4월 2025~2026시즌 WKBL 챔피언결정전을 앞두고 발목을 다쳤다. 부상 여파로 챔피언결정전에 모두 결장한 박지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팀에도 승선하지 못했다.
박지수는 이번 달 열린 2026 박신자컵에서 오랜만에 코트에 올랐다. 긴 시간을 뛰지는 못했지만 조금씩 경기 감각을 되찾아가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0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아산 우리은행과의 4강 경기에서는 16분을 뛰며 6득점 6리바운드를 올렸다. 박지수가 있을 때와 없을 때 KB의 득점력은 큰 차이가 있었다. 그러나 박지수는 아직 뛸 수 있는 상태가 아니다. 10일 경기 도중에도 발목을 절뚝거리며 벤치로 물러났다.
박완수 KB 감독은 경기 후 “지수와 함께 경기한 지 일주일도 안 됐다”라며 “지금은 (박지수를 활용한) 다른 수비 패턴을 만들 여유가 안 되고,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박 감독은 “지수는 지금 몸 상태가 예전의 반도 안 된다”라며 “포스트업이나 퍼포먼스를 주문하기보다는 코트에서 뛰는 시간을 늘리는 단계다”라고 말했다. 박지수는 지난해 KB에 복귀하자마자 ‘에이스 본색’을 드러냈다. 2025~2026시즌 정규리그 24경기에 출전해 평균 23분 21초를 뛰며 16.5득점 10.1리바운드를 올렸다. 그만큼 ‘건강한 박지수’를 향한 기대가 크다.
주포인 강이슬이 지난 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어 아산 우리은행으로 떠난 만큼, 새 시즌 박지수가 공격 면에서 많은 역할을 해줘야 한다.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 MVP 허예은이 화려한 스텝으로 코트를 휘젓고 있지만, 허예은만으로는 골 밑 파괴력이 부족하다. 줄곧 동료였던 박지수를 상대팀으로 처음 상대한 강이슬은 지난 10일 “상대로 만나니 지수의 높이가 정말 높더라”라며 “지수가 지금 몸 상태가 좋지 않은데도 좋은 플레이를 하는 걸 보면서 시즌 때 크게 경계해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전주원 우리은행 감독도 “지수가 정상 컨디션이 되면 KB는 정말 무서운 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스포츠경향 농구 원문에서 확인한 핵심 사실
| 확인 항목 | 공개 정보 | 확인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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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사건과 결과 | 건강한 박지수(28·청주 KB)의 위력은 모두가 알고 있다. 관건은 언제 몸 상태가 100%로 올라오느냐다. | 스포츠경향 농구 보도 |
| 계약과 대회 배경 | 박지수는 이번 달 열린 2026 박신자컵에서 오랜만에 코트에 올랐다. 긴 시간을 뛰지는 못했지만 조금씩 경기 감각을 되찾아가는 모습을 보였다. | 스포츠경향 농구 보도 |
| 협회와 당사자 반응 | 박완수 KB 감독은 경기 후 “지수와 함께 경기한 지 일주일도 안 됐다”라며 “지금은 (박지수를 활용한) 다른 수비 패턴을 만들 여유가 안 되고,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박 감독은 “지수는 지금 몸 상태가 예전의 반도 안 된다”라며 “포스트업이나 퍼포먼스를 주문하기보다는 코트에서 뛰는 시간을 늘리는 단계다”라고 말했다. | 스포츠경향 농구 보도 |
| 향후 일정과 확인 사항 | 주포인 강이슬이 지난 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어 아산 우리은행으로 떠난 만큼, 새 시즌 박지수가 공격 면에서 많은 역할을 해줘야 한다.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 MVP 허예은이 화려한 스텝으로 코트를 휘젓고 있지만, 허예은만으로는 골 밑 파괴력이 부족하다. | 스포츠경향 농구 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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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발목 부상 후유증에도 일단 뛰었다···건강한 박지수는 언제쯤? 관련 FAQ
- 박지수, 발목 부상 후유증에도 일단 뛰었다···건강한 박지수는 언제쯤? 의 핵심 결과는 무엇인가요?
- 건강한 박지수(28·청주 KB)의 위력은 모두가 알고 있다. 관건은 언제 몸 상태가 100%로 올라오느냐다.
- 이번 소식의 주요 배경은 무엇인가요?
- 박지수는 이번 달 열린 2026 박신자컵에서 오랜만에 코트에 올랐다. 긴 시간을 뛰지는 못했지만 조금씩 경기 감각을 되찾아가는 모습을 보였다.
- 관련 팀과 당사자는 어떤 내용을 밝혔나요?
- 박완수 KB 감독은 경기 후 “지수와 함께 경기한 지 일주일도 안 됐다”라며 “지금은 (박지수를 활용한) 다른 수비 패턴을 만들 여유가 안 되고,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박 감독은 “지수는 지금 몸 상태가 예전의 반도 안 된다”라며 “포스트업이나 퍼포먼스를 주문하기보다는 코트에서 뛰는 시간을 늘리는 단계다”라고 말했다.
- 앞으로 확인할 일정과 후속 내용은 무엇인가요?
- 주포인 강이슬이 지난 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어 아산 우리은행으로 떠난 만큼, 새 시즌 박지수가 공격 면에서 많은 역할을 해줘야 한다.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 MVP 허예은이 화려한 스텝으로 코트를 휘젓고 있지만, 허예은만으로는 골 밑 파괴력이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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