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경X현장]유토는 이르면 오늘 등판, 히우라는 다다음주까지 갈 수도···‘부상 병동’ 키움 외인 완전체는 멀었다 배경과 후속 내용
부상으로 이탈한 키움의 외국인 선수가 속속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완전체 전력을 갖추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 현재 선발 자원인 라울 알칸타라와 필승계투조의 아시아쿼터 가나쿠보 유토, 타자 케스턴 히우라가 모두 부상으로 전력 외 상태다. 알칸타라와 유토는 지난달 22일 삼성전 이후 각각 팔꿈치와 어깨 통증을 호소했다. 히우라는 지난달 27일 어깨 염증으로 인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설종진 키움 감독은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SSG와의 경기 전 “알칸타라는 캐치볼을 하고 있는데 본인 말로 점점 좋아지고 있다고 해서 다음 주 롯데전에 동행하면서 체크해볼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히우라에 대해서는 “다음 주 정도 되면 티배팅부터 시작해서 체크를 해보면서 다음 주 주말, 늦으면 다다음 주 초쯤에 복귀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유토는 이르면 이날 마운드에 오른다. 설 감독은 “유토는 이번주 LG전부터 대기는 하고 있었는데 나올 기회가 없었다”라며 “오늘은 웬만하면 던지게 할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키움은 이날 엔트리에서 투수 박정훈을 말소하고 내야수 김태진을 등록했다. 박정훈은 지난 1일 SSG전에 구원 등판해 1이닝 동안 볼넷 1개, 피안타 2개를 허용하며 1실점 했다. 설 감독은 박정훈에 대해 “최근 구속도 나왔다 안 나왔다 하고 매 경기 1점씩 실점해서 재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라며 “피로가 쌓인 것 같다. 퓨처스(2군) 리그에 가서 투구 개수를 천천히 올리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말했다.
키움은 이날 선발 투수로 전준표를 내보낸다. 선발 타순은 서건창(2루수)-추재현(좌익수)-맷 데이비슨(1루수)-안치홍(지명타자)-김웅빈(3루수)-박찬혁(우익수)-임병욱(중견수)-김건희(포수)-오선진(유격수)다.
스포츠경향 국내야구 원문에서 확인한 핵심 사실
| 확인 항목 | 공개 정보 | 확인 기준 |
|---|---|---|
| 핵심 사건과 결과 | 부상으로 이탈한 키움의 외국인 선수가 속속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완전체 전력을 갖추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 | 스포츠경향 국내야구 보도 |
| 계약과 대회 배경 | 설종진 키움 감독은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SSG와의 경기 전 “알칸타라는 캐치볼을 하고 있는데 본인 말로 점점 좋아지고 있다고 해서 다음 주 롯데전에 동행하면서 체크해볼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히우라에 대해서는 “다음 주 정도 되면 티배팅부터 시작해서 체크를 해보면서 다음 주 주말, 늦으면 다다음 주 초쯤에 복귀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 스포츠경향 국내야구 보도 |
| 협회와 당사자 반응 | 키움은 이날 엔트리에서 투수 박정훈을 말소하고 내야수 김태진을 등록했다. 박정훈은 지난 1일 SSG전에 구원 등판해 1이닝 동안 볼넷 1개, 피안타 2개를 허용하며 1실점 했다. | 스포츠경향 국내야구 보도 |
| 향후 일정과 확인 사항 | 키움은 이날 선발 투수로 전준표를 내보낸다. 선발 타순은 서건창(2루수)-추재현(좌익수)-맷 데이비슨(1루수)-안치홍(지명타자)-김웅빈(3루수)-박찬혁(우익수)-임병욱(중견수)-김건희(포수)-오선진(유격수)다. | 스포츠경향 국내야구 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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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경X현장]유토는 이르면 오늘 등판, 히우라는 다다음주까지 갈 수도···‘부상 병동’ 키움 외인 완전체는 멀었다 관련 FAQ
- [스경X현장]유토는 이르면 오늘 등판, 히우라는 다다음주까지 갈 수도···‘부상 병동’ 키움 외인 완전체는 멀었다의 핵심 결과는 무엇인가요?
- 부상으로 이탈한 키움의 외국인 선수가 속속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완전체 전력을 갖추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
- 이번 소식의 주요 배경은 무엇인가요?
- 설종진 키움 감독은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SSG와의 경기 전 “알칸타라는 캐치볼을 하고 있는데 본인 말로 점점 좋아지고 있다고 해서 다음 주 롯데전에 동행하면서 체크해볼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히우라에 대해서는 “다음 주 정도 되면 티배팅부터 시작해서 체크를 해보면서 다음 주 주말, 늦으면 다다음 주 초쯤에 복귀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 관련 팀과 당사자는 어떤 내용을 밝혔나요?
- 키움은 이날 엔트리에서 투수 박정훈을 말소하고 내야수 김태진을 등록했다. 박정훈은 지난 1일 SSG전에 구원 등판해 1이닝 동안 볼넷 1개, 피안타 2개를 허용하며 1실점 했다.
- 앞으로 확인할 일정과 후속 내용은 무엇인가요?
- 키움은 이날 선발 투수로 전준표를 내보낸다. 선발 타순은 서건창(2루수)-추재현(좌익수)-맷 데이비슨(1루수)-안치홍(지명타자)-김웅빈(3루수)-박찬혁(우익수)-임병욱(중견수)-김건희(포수)-오선진(유격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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