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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경x현장] 카라스코 처음 만난 KIA, 김선빈을 선발 제외한 이유는

3위 LG를 2경기 차로 따라붙은 KIA가 왼손 타자 7명을 앞세워 추격에 나선다. KIA는 2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전에 박정우(좌익수)-김호령(중견수)-카스트로(1루수)-나성범(우익수)-한준수(지명타자)-이호연(2루수)-하주석(유격수)-김태군(포수)-김규성(3루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출전하는 9명 중 김호령과 김태군을 제외한 7명이 왼손 타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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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경x현장] 카라스코 처음 만난 KIA, 김선빈을 선발 제외한 이유는? 핵심 요약

  • 3위 LG를 2경기 차로 따라붙은 KIA가 왼손 타자 7명을 앞세워 추격에 나선다. KIA는 2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전에 박정우(좌익수)-김호령(중견수)-카스트로(1루수)-나성범(우익수)-한준수(지명타자)-이호연(2루수)-하주석(유격수)-김태군(포수)-김규성(3루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출전하는 9명 중 김호령과 김태군을 제외한 7명이 왼손 타자다.
  • 3위 LG를 2경기 차로 따라붙은 KIA가 왼손 타자 7명을 앞세워 추격에 나선다. KIA는 2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전에 박정우(좌익수)-김호령(중견수)-카스트로(1루수)-나성범(우익수)-한준수(지명타자)-이호연(2루수)-하주석(유격수)-김태군(포수)-김규성(3루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 이날 LG 선발이 우완 카를로스 카라스코다. 시즌 후반기 LG에 입단한 카라스코는 9경기에서 6승2패를 거뒀다.
  • 승리한 전날 선발라인업에서 우타자인 김선빈과 박민이 좌타자인 이호연과 김규성으로 바뀌었다. 특히 김선빈은 좌완 상대 타율이 0.357이지만 우완 상대로는 0.231로 뚝 떨어진다.
  • 전날 KIA는 2-0으로 앞서던 6회말 1사 1·2루에서 등판한 고우석을 상대로 폭투에 1득점 한 뒤 김호령이 2사 1·2루에서 2타점 적시타를 쳐 쐐기 득점하며 승리할 수 있었다. 최근 꾸준히 안타는 치면서도 타점은 올리지 못했던 김호령이 5일 KT전 이후 오랜 만에 기록한 타점이다.

[스경x현장] 카라스코 처음 만난 KIA, 김선빈을 선발 제외한 이유는? 배경과 후속 내용

3위 LG를 2경기 차로 따라붙은 KIA가 왼손 타자 7명을 앞세워 추격에 나선다. KIA는 2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전에 박정우(좌익수)-김호령(중견수)-카스트로(1루수)-나성범(우익수)-한준수(지명타자)-이호연(2루수)-하주석(유격수)-김태군(포수)-김규성(3루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출전하는 9명 중 김호령과 김태군을 제외한 7명이 왼손 타자다.

이날 LG 선발이 우완 카를로스 카라스코다. 시즌 후반기 LG에 입단한 카라스코는 9경기에서 6승2패를 거뒀다. 피안타율이 0.211로 빼어나다. 우타자에게는 0.178, 좌타자에게는 0.240이다. KIA전 등판은 이날이 처음이다. KIA는 올시즌 우완 상대 0.270, 좌완 상대 0.280을 기록 중이다. 이날 선발 라인업에 포함된 타자 중 카스트로(0.333), 박정우(0.329), 나성범(0.319)이 우완 상대로 강하다.

승리한 전날 선발라인업에서 우타자인 김선빈과 박민이 좌타자인 이호연과 김규성으로 바뀌었다. 특히 김선빈은 좌완 상대 타율이 0.357이지만 우완 상대로는 0.231로 뚝 떨어진다. 김규성(0.252)도 박민(0.189)보다 우완 상대 타율이 높다. 이범호 KIA 감독은 “좌·우 차이가 너무 크고, 김선빈이 발목도 조금 좋지 않은 김에 좌타자들로 라인업을 내봤다”라고 설명했다. 김선빈은 경기 후반 불펜으로 교체되면 대타로 출전할 수 있을 전망이다.

전날 KIA는 2-0으로 앞서던 6회말 1사 1·2루에서 등판한 고우석을 상대로 폭투에 1득점 한 뒤 김호령이 2사 1·2루에서 2타점 적시타를 쳐 쐐기 득점하며 승리할 수 있었다. 최근 꾸준히 안타는 치면서도 타점은 올리지 못했던 김호령이 5일 KT전 이후 오랜 만에 기록한 타점이다. 이범호 감독은 “중요한 상황에서 김호령이 고우석을 잘 공략해줬다. 그 점수 덕분에 승리할 수 있었다”라고 되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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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사건과 결과3위 LG를 2경기 차로 따라붙은 KIA가 왼손 타자 7명을 앞세워 추격에 나선다. KIA는 2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전에 박정우(좌익수)-김호령(중견수)-카스트로(1루수)-나성범(우익수)-한준수(지명타자)-이호연(2루수)-하주석(유격수)-김태군(포수)-김규성(3루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스포츠경향 국내야구 보도
계약과 대회 배경이날 LG 선발이 우완 카를로스 카라스코다. 시즌 후반기 LG에 입단한 카라스코는 9경기에서 6승2패를 거뒀다.스포츠경향 국내야구 보도
협회와 당사자 반응승리한 전날 선발라인업에서 우타자인 김선빈과 박민이 좌타자인 이호연과 김규성으로 바뀌었다. 특히 김선빈은 좌완 상대 타율이 0.357이지만 우완 상대로는 0.231로 뚝 떨어진다.스포츠경향 국내야구 보도
향후 일정과 확인 사항전날 KIA는 2-0으로 앞서던 6회말 1사 1·2루에서 등판한 고우석을 상대로 폭투에 1득점 한 뒤 김호령이 2사 1·2루에서 2타점 적시타를 쳐 쐐기 득점하며 승리할 수 있었다. 최근 꾸준히 안타는 치면서도 타점은 올리지 못했던 김호령이 5일 KT전 이후 오랜 만에 기록한 타점이다.스포츠경향 국내야구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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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경x현장] 카라스코 처음 만난 KIA, 김선빈을 선발 제외한 이유는? 관련 FAQ

[스경x현장] 카라스코 처음 만난 KIA, 김선빈을 선발 제외한 이유는? 의 핵심 결과는 무엇인가요?
3위 LG를 2경기 차로 따라붙은 KIA가 왼손 타자 7명을 앞세워 추격에 나선다. KIA는 2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전에 박정우(좌익수)-김호령(중견수)-카스트로(1루수)-나성범(우익수)-한준수(지명타자)-이호연(2루수)-하주석(유격수)-김태군(포수)-김규성(3루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이번 소식의 주요 배경은 무엇인가요?
이날 LG 선발이 우완 카를로스 카라스코다. 시즌 후반기 LG에 입단한 카라스코는 9경기에서 6승2패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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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전날 선발라인업에서 우타자인 김선빈과 박민이 좌타자인 이호연과 김규성으로 바뀌었다. 특히 김선빈은 좌완 상대 타율이 0.357이지만 우완 상대로는 0.231로 뚝 떨어진다.
앞으로 확인할 일정과 후속 내용은 무엇인가요?
전날 KIA는 2-0으로 앞서던 6회말 1사 1·2루에서 등판한 고우석을 상대로 폭투에 1득점 한 뒤 김호령이 2사 1·2루에서 2타점 적시타를 쳐 쐐기 득점하며 승리할 수 있었다. 최근 꾸준히 안타는 치면서도 타점은 올리지 못했던 김호령이 5일 KT전 이후 오랜 만에 기록한 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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