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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23세 아기곰들, 타선 부활 키를 쥐다…두산 영건 4인방 빈타 해결사 부상 원문 대표 이미지국내야구

평균 23세 아기곰들, 타선 부활 키를 쥐다…두산 영건 4인방 빈타 해결사 부상

신인드래프트에서 1차 지명 및 1라운드로 입단해 데뷔한 평균 23세의 두산 야수 유망주들이 시즌 내내 빈타에 시달리던 팀 타선의 희망으로 떠올랐다. 김대한(26)과 안재석(24), 김민석(22), 박준순(20)이 주인공이다. 2025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6순위, 야수 1순위로 두산에 지명된 박준순은 데뷔 첫해부터 펄펄 날더니 올 시즌은 3번 타자로 굳건하게 자리매김했다. 올 시즌 두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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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떠났어도 목표는 우승”···구단주 월터의 선언, 레이커스 새 시대 열릴까 원문 대표 이미지농구

“르브론 떠났어도 목표는 우승”···구단주 월터의 선언, 레이커스 새 시대 열릴까

LA 레이커스를 떠나 최근 필라델피아로 이적한 르브론 제임스. Getty Images코리아 미국프로농구(NBA) 명문 LA 레이커스의 구단주 마크 월터가 르브론 제임스(필라델피아)가 떠난 뒤 처음으로 ‘챔피언십’을 공개 목표로 내걸었다. 미국프로야구(MLB) LA다저스를 월드시리즈 정상에 올려놓은 스포츠 경영인이 이번에는 레이커스를 다시 NBA 정상으로 돌려놓겠다는 야심을 드러낸 것이다.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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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스마저, 지독하게 안풀리는 LG…8월에도 악몽은 진행형 원문 대표 이미지국내야구

웰스마저, 지독하게 안풀리는 LG…8월에도 악몽은 진행형

염경엽 LG 감독은 지난 4일 SSG와의 경기 전 “야구는 하면 할수록 어려운 것 같다”라며 한숨을 쉬었다. 그러나 이날 경기는 누구도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꼬이며 LG에 3연패 이상의 시련을 안겼다. 염 감독은 4일 경기 전 “선발이 최소한 5이닝 이상을 던져주고 불펜이 2~3이닝을 던진 뒤 손주영에게 마무리를 넘겨줬을 때 승리 확률이 가장 높다”라며 “우리가 다시 좋은 경기를 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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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천 감독, 중국서 꽃피운 제2의 농구 인생···“후배 지도자들, 우물 벗어나 새로운 도전 펼치길” 원문 대표 이미지농구

박종천 감독, 중국서 꽃피운 제2의 농구 인생···“후배 지도자들, 우물 벗어나 새로운 도전 펼치길”

박종천 감독(흰 상의)이 지난달 2025~2026 중국 중학교 농구리그 남부 권역대회 우승 후 선수단과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본인 제공 한국 남녀 프로농구에서 지휘봉을 잡았던 ‘베테랑 지도자’ 박종천 감독(66)은 요즘 중국 광둥성 포산의 영재학교 체육관에서 하루를 시작한다. 선수들과 함께 뛰고, 직접 중국어와 영어로 훈련을 지시하며 어린 유망주들의 성장을 지켜본다. 은퇴를 생각할 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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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 또 다른 ‘2015시즌 흐름’이 오고 있는가 원문 대표 이미지국내야구

두산에 또 다른 ‘2015시즌 흐름’이 오고 있는가

두산 선수들이 지난달 31일 잠실 LG전 승리 뒤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두산 베어스 제공 프로야구 두산이 2010년대 이른바 왕조를 연 출발선은 2015시즌이었다. 송일수 감독에서 김태형 감독으로 현장 리더십이 바뀐 그해 시작부터 막강한 레이스를 펼친 것은 아니었다. 두산은 2015년 정규시즌 승률 0.549(79승56패) 3위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뒤 준플레이오프에서 넥센을 밀어내고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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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중, 광복절에 태극기 휘날릴까…15일 한·일 남자농구 국가대표 평가전 ‘빅매치’ 원문 대표 이미지농구

이현중, 광복절에 태극기 휘날릴까…15일 한·일 남자농구 국가대표 평가전 ‘빅매치’

남자 농구대표팀 이현중이 3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개선관에서 진행된 훈련에서 패스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광복절에 열리는 한·일 남자농구 국가대표 평가전이 역대급 빅매치로 달아오르고 있다. 미국프로농구(NBA) 무대를 누비는 일본 농구의 간판스타인 하치무라 루이(28·LA 클리퍼스)가 대표팀 복귀를 확정하면서 일본이 최정예 전력을 갖추게 됐다. 여기에 NBA 무대를 계속 두드리는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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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경X현장]7월 ‘패패패’ 웰스, 염경엽 감독 “데이터상 문제없어···피칭 디자인 바꿀 필요 있다” 원문 대표 이미지국내야구

[스경X현장]7월 ‘패패패’ 웰스, 염경엽 감독 “데이터상 문제없어···피칭 디자인 바꿀 필요 있다”

LG 아시아쿼터 라클란 웰스는 6월 21일 두산전 이후 승리가 없다. 그러나 사령탑은 ‘아직 쉬게 할 때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웰스는 4일 인천 SSG랜더스파크에서 열리는 SSG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7월 5경기에서 승리 없이 3패, 평균자책 7.20으로 최근 성적이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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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중 VS 하치무라’ 광복절 농구 ‘한·일전’ 빅매치 기대감 후끈 원문 대표 이미지농구

‘이현중 VS 하치무라’ 광복절 농구 ‘한·일전’ 빅매치 기대감 후끈

남자 농구대표팀 이현중이 3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개선관에서 진행된 훈련에서 패스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광복절에 열리는 한·일 남자농구 국가대표 평가전이 역대급 빅매치로 달아오르고 있다. 미국프로농구(NBA) 무대를 누비는 일본 농구의 간판스타인 하치무라 루이(28·LA 클리퍼스)가 대표팀 복귀를 확정하면서 일본이 최정예 전력을 갖추게 됐다. 여기에 NBA 무대를 계속 두드리는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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