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S NEWS여자배구, 나현수·이다현 앞세워 인도네시아 평가전 3-1 ‘역전승’
세계랭킹 30위 여자배구 대표팀이 평가전에서 인도네시아(60위)를 꺾었다. 첫 세트를 내줬지만 이후 세 세트를 내리 따냈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3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인도시아와 1차 평가전에서 세트 스코어 3-1(23-25 25-20 25-13 25-15) 승리를 거뒀다. 아포짓 스파이커로 나선 나현수와 미들 블로커 이다현이 각각 12득점, 11득점을 기록했다.

















![[스경X현장]돌아온 이의리, 첫 구원승 “중간 투수로 나가니까 몰입감 커져” 원문 대표 이미지](/_next/image/?url=https%3A%2F%2Fimages.khan.co.kr%2Farticle%2F2026%2F07%2F18%2Fnews-p.v1.20260717.2a7602ade0804403b2060d8008031a56_P1.jpg&w=3840&q=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