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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나현수·이다현 앞세워 인도네시아 평가전 3-1 ‘역전승’ 원문 대표 이미지SPORT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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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그친 KT위즈파크, 이틀 연속 경기 취소 ‘이유는?’ 원문 대표 이미지국내야구

비 그친 KT위즈파크, 이틀 연속 경기 취소 ‘이유는?’

김시진 KBO 감독관이 23일 수원 KT-두산전 경기를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환 뒤 취재진과 대화하고 있다. 수원|이정호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이날 경기 시작 2시간 전에 그라운드 사정에 의한 경기 취소를 발표했다. KT위즈파크는 이날 경기 전 방수포로 마운드와 홈플레이트 부근만 가리고 있었다. 그라운드 자체가 이틀간 내린 빗물을 머금은 상태라 다른 쪽은 방수포를 펼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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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박재현, 홈런은 칠 만큼 쳤고, 도루는 힘 닿는데까지…30도루 야심 드러내 원문 대표 이미지국내야구

KIA 박재현, 홈런은 칠 만큼 쳤고, 도루는 힘 닿는데까지…30도루 야심 드러내

KIA 박재현이 21일 광주 한화전에서 홈런을 친 뒤 쿠로미 깃발을 들고 세리머니 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 KIA 박재현은 지난 2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전에서 시즌 10호 홈런을 쳤다. 왼손 투수 이교훈이 던진 몸쪽 공을 받아쳐 우월 2점 홈런으로 만들었다. 4-1로 앞서던 KIA는 이 홈런에 6-1로 달아나면서 사실상 승부를 갈랐다. 박재현은 2006년 12월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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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진 20득점-임성진 18득점’ 한국 남자 배구 대표팀, 세계 7위 브라질에 3-1 역전승 원문 대표 이미지배구

‘신호진 20득점-임성진 18득점’ 한국 남자 배구 대표팀, 세계 7위 브라질에 3-1 역전승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남자대표팀은 22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브라질과 경기에서 세트 점수 3-1(22-25 25-21 25-23 25-20)로 이겼다. 이날 1650명의 관중이 체육관을 찾았다. 국제배구연맹(FIVB) 랭킹 26위인 한국 대표팀은 팬들의 응원을 등에 업고 7위인 브라질을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까지 이끌었다. 아포짓 스파이커 신호진이 20득점, 아웃사이드 히터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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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커스 떠난 르브론, 골든스테이트·필라델피아 등 거론 원문 대표 이미지농구

레이커스 떠난 르브론, 골든스테이트·필라델피아 등 거론

르브론 제임스(왼쪽)가 아내 서배나 제임스와 함께 지난 16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타임 100 스포츠 갈라(Time100 Sports Gala)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UPI연합뉴스 미국프로농구(NBA)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를 떠난 르브론 제임스(41)가 차기 행선지를 놓고 고심하고 있다. 제임스 측은 외부 일정에 쫓기지 않고 충분한 시간을 갖고 결정하겠다는 입장이다. 제임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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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1무3패 ‘불펜 평균자책 6.55’, 불펜 릴레이-위기 관리 낙제점 ‘주자 이어받은 불펜 실점률 73%’ 원문 대표 이미지국내야구

후반기 1무3패 ‘불펜 평균자책 6.55’, 불펜 릴레이-위기 관리 낙제점 ‘주자 이어받은 불펜 실점률 73%’

한화가 후반기 스타트와 함께 다시 아킬레스건을 확인했다. 한화는 시즌 초 외인 1선발 오웬 화이트의 첫 등판 부상에 토종 에이스 문동주가 어깨 부상으로 수술대에 오르는 등 연이은 악재로 선발 로테이션이 무너졌다. 여기에 지난 시즌 33세이브를 올린 마무리 김서현도 슬럼프가 장기화되면서 뒷문까지 큰 구멍이 생겼다. 핵심 불펜으로 활약한 한승혁(KT), 김범수(KIA)가 비시즌 이적하면서 불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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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는 못봐준다…한화, 에르난데스 퇴출 원문 대표 이미지국내야구

더는 못봐준다…한화, 에르난데스 퇴출

한화가 결단을 내렸다. 시즌 개막전 선발로 출격했던 외국인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사진)와 작별한다. 한화는 19일 KBO에 에르난데스에 대한 웨치버 공시를 요청했다고 발표했다. 에르난데스는 전날 대전 키움전 선발 등판했지만, 1회 2사 후 키움 3번 타자 맷 데이비슨에게 직구를 던졌다가 헬멧을 맞혔다. 한화에서 마지막 등판이 ‘8구 헤드샷 퇴장’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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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배팅서 홈런 펑펑 날린 힐리어드, LG 격침···타격 부진 끊고 만루포+투런포 연타석 홈런으로 6타점 원문 대표 이미지국내야구

프리배팅서 홈런 펑펑 날린 힐리어드, LG 격침···타격 부진 끊고 만루포+투런포 연타석 홈런으로 6타점

KT 샘 힐리어드가 17일 잠실 LG전에서 연타석 홈런을 날린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KT위즈 제공 이강철 KT 감독은 17일 잠실 LG전을 앞두고 타격 프리배팅에서 샘 힐리어드의 괴력에 감탄사를 연발했다. 자유자재로 좌우는 물론 리그에서 가장 큰 잠실구장 가운데도 훌쩍 넘기는 타구도 몇 차례나 날려보내는 엄청난 파워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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