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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 같은 2순위’ 임연서의 당찬 각오 “이제부터 다시 시작, 언니들보다 더 열심히” 원문 대표 이미지농구

‘1순위 같은 2순위’ 임연서의 당찬 각오 “이제부터 다시 시작, 언니들보다 더 열심히”

임연서가 19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여자프로농구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로 BNK에 지명된 뒤 미소를 짓고 있다. 청주 | 연합뉴스 ‘고교 최대어’라는 평가 속에 전체 1순위까지 기대됐으나 결과는 아쉬운 2순위다. 그런데 정작 본인은 이를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 고교 무대를 평정한 ‘1순위 같은 2순위’ 임연서(18)는 냉정하게 프로 데뷔를 기다린다. 임연서는 19일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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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던 필승조 무너진 키움, 대안은 있나 원문 대표 이미지국내야구

믿었던 필승조 무너진 키움, 대안은 있나

키움은 올해도 가을야구와는 인연이 없다. 19일 기준 1위 KT와 25.5경기 차이, 5위 두산과는 19.5경기 차이로 꼴찌다. 현재 전력으로 보아 극적인 순위 상승을 기대하기 어렵다. 더딜지라도 승수를 쌓아가는 투지가 키움을 지탱하는 힘이었다. 그러나 최근 롯데와의 2경기에서 키움은 힘없이 무너졌다. 필승조가 전멸하며 이기는 경기조차 지키지 못했다. 대안을 찾지 않고서는 남은 시즌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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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뜨지 말고, 초심 잃지 않아야”…‘리틀 김연경’ 제자 향한 스승의 진심 어린 조언 원문 대표 이미지배구

“들뜨지 말고, 초심 잃지 않아야”…‘리틀 김연경’ 제자 향한 스승의 진심 어린 조언

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17세 이하(U-17)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은 1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한국은 2026 국제배구연맹(FIVB) U-17 여자 세계배구선수권대회에서 최종 6위의 성적을 거뒀다. 5전 전승으로 조별리그를 통과했고, 16강에선 필리핀을 꺾고 8강으로 향했다. 당초 목표였던 4강까지 단 한 걸음을 남겨뒀으나 강호 튀르키예에 패하며 아쉽게 좌절됐다. 이후 5~8위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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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A 총재 공개 저격한 소피 커닝햄 “선수들 이익 우선하는 대담한 리더 필요” 원문 대표 이미지농구

WNBA 총재 공개 저격한 소피 커닝햄 “선수들 이익 우선하는 대담한 리더 필요”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인디애나 피버의 소피 커닝햄이 캐시 엥겔버트 WNBA 총재의 리더십에 공개적으로 의문을 제기했다. 미국 스포츠전문채널 ESPN은 20일 커닝햄이 USA투데이와 인터뷰에서 WNBA가 앞으로 성장하려면 선수들의 당첨을 우선하는 ‘대담한(Bold)’ 리더가 필요하다는 견해를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커닝햄은 “권력을 가진 사람은 대담하고 자신감이 있어야 하며,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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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 고교 최대어보다 즉전감 잡았다 원문 대표 이미지농구

신한은, 고교 최대어보다 즉전감 잡았다

19일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순위로 신한은행에 지명된 가네다 마나(오른쪽)가 최윤아 감독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현재와 미래 사이에서, 인천 신한은행의 선택은 결국 현재였다. 3년 연속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권을 차지한 신한은행이 외국 국적 동포 선수 자격의 가네다 마나(28)를 선택했다. 신한은행은 19일 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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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김연경’ 손서연 “세계 6위 기뻐. 아시아에선 우리가 최고” 원문 대표 이미지배구

‘리틀 김연경’ 손서연 “세계 6위 기뻐. 아시아에선 우리가 최고”

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17세 이하(U-17)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은 1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한국은 2026 국제배구연맹(FIVB) U-17 여자 세계배구선수권대회에서 5전 전승으로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16강에선 필리핀을 꺾고 8강에 진출히며 당초 목표였던 4강까지 단 한 걸음을 남겨뒀으나 강호 튀르키예에 패하며 아쉽게 좌절됐다. 이후 5~8위 순위 결정전에서 태국을 제압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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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경X현장]키움 히우라 부상 오래간다···한동희에 만루 홈런 맞은 배동현도 1군 말소 원문 대표 이미지국내야구

[스경X현장]키움 히우라 부상 오래간다···한동희에 만루 홈런 맞은 배동현도 1군 말소

키움은 지난 18일 롯데와의 경기에서 10-15로 졌다. 6회까지 8-0으로 리드하다가 7회 13점을 잃으면서 역전패했다. 첫 선발승을 눈앞에 뒀던 전준표의 호투도 빛이 바랬다. 설 감독은 1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롯데와의 경기 전 “어제 박정훈이 제구가 안 좋아서 좀 빨리 바꿨으면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여러모로 타이밍이 안 좋아서 대량 실점했다”라며 “전준표에게 너무 아쉽게 승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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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보다 현재를 택한 신한은행…전체 1순위로 ‘고교 최대어’ 아닌 재일교포 가네다 마나 선택 원문 대표 이미지농구

미래보다 현재를 택한 신한은행…전체 1순위로 ‘고교 최대어’ 아닌 재일교포 가네다 마나 선택

19일 오후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WKBL(한국여자농구연맹) 신인선수 드래프트 1라운드 1순위로 신한은행에 지명된 가네다 마나가 구단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청주 | 연합뉴스 현재와 미래 사이에서, 인천 신한은행의 선택은 결국 현재였다. 3년 연속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권을 차지한 신한은행이 외국 국적 동포 선수 자격의 가네다 마나(28)를 선택했다.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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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 산적’ 신생팀 SOOP에도 ‘세진 매직’ 통할까···김세진 초대 감독 “동네 배구 NO, 부끄럽지 않은 팀 만들겠다” 원문 대표 이미지배구

‘숙제 산적’ 신생팀 SOOP에도 ‘세진 매직’ 통할까···김세진 초대 감독 “동네 배구 NO, 부끄럽지 않은 팀 만들겠다”

프로배구 SOOP 김세진 감독이 18일 전남광주 염주체육관에서 인터뷰하고 있다. 2026.8.18. 연합뉴스 프로배구 SOOP 김세진 감독이 18일 전남광주 염주체육관에서 선수들 훈련을 지휘하다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8.18. 연합뉴스 한국 남자배구의 레전드 스타플레이어였던 김세진은 은퇴 후에도 성공적인 커리어를 걷고 있다. 지도자로서는 2013년 창단한 남자부 신생팀 러시앤캐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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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경x승부처] ‘3구 삼진’ 강백호 속인 이의리 커브…완벽해진 KIA의 9회, 이번엔 1.1이닝 세이브 원문 대표 이미지국내야구

[스경x승부처] ‘3구 삼진’ 강백호 속인 이의리 커브…완벽해진 KIA의 9회, 이번엔 1.1이닝 세이브

KIA 이의리가 18일 한화전 승리를 지킨 뒤 포수 김태군과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 이범호 KIA 감독은 한화 3연전의 첫날인 18일 “이번엔 2·3·4번 타순”이라고 했다. 좌완 필승조 이의리의 투입 시점 얘기였다. 이의리는 앞서 삼성을 만나면서 최강 불펜으로 거듭나기 시작했다. 좌타자가 많은 삼성의 좌타 중심타선 구자욱, 최형우, 디아즈를 완벽하게 막으며 통산 첫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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