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S NEWS‘후반기 평자 1.74’ 전준표의 선발투수 성공기 “김진욱 선배 루틴 따라했더니…”
키움은 22일 현재 10개 구단 중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9위 SSG와의 격차는 6.5경기로 4년 연속 ‘꼴찌’를 기록할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그나마 키움이 위안받을 수 있는 건 선발진의 선전이다. 키움의 선발진 평균자책은 4.78로 이 기록 역시 10개 구단 중 9위이지만 면면을 살펴보면 다음 시즌을 향한 희망이 커진다. 외국인 투수 라울 알칸타라에 안우진, 하영민, 박준현 등이 로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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