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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컴백 이현중’ 월드컵 찍고 아시안게임 잡는다···FIBA ‘주목할 선수’ 선정 ‘에이스 본색’ 출격 원문 대표 이미지농구

‘대표팀 컴백 이현중’ 월드컵 찍고 아시안게임 잡는다···FIBA ‘주목할 선수’ 선정 ‘에이스 본색’ 출격

이현중(26)이 다시 태극마크를 달고 대표팀 구하기에 나선다. 미국 미니캠프 일정을 마친 이현중은 대표팀에 합류해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레바논 원정경기에 출격한다. 광복절 일본과의 평가전 2연전에서 대패하며 흔들린 대표팀은 에이스와 함께 반전을 다짐한다.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28일 오전 3시 레바논과 2027 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F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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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조 시절에도 없었던 마운드 이력…두산 투수진의 구단 역사 향한 조용한 도전 원문 대표 이미지국내야구

왕조 시절에도 없었던 마운드 이력…두산 투수진의 구단 역사 향한 조용한 도전

지난 25일 수원 두산-KT전의 히어로는 두산 양의지였다. 양의지는 1-1로 맞서던 6회 상대 선발 소형준으로부터 좌월 솔로홈런을 뽑아내며 균형을 깼다. 두산은 7회 1점을 추가하며 3-1로 승리했다. 양의지는 KBO리그 포수로는 박경완, 강민호에 이어 개인통산 300홈런 고지를 밟았다. 양의지는 이날 경기에서는 타석에서 제대로 손맛을 보면서도, 포수로 미트를 공을 받아내는 시간에 더 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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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 생활’ KB손해보험, 2026~2027시즌 홈은 평택 이충문화체육센터 원문 대표 이미지배구

‘떠돌이 생활’ KB손해보험, 2026~2027시즌 홈은 평택 이충문화체육센터

남자배구 KB손해보험이 2026~2027시즌 V리그 홈 경기를 치를 임시 연고지로 경기도 평택을 택했다. KB손보는 25일 “새 시즌 홈 경기를 평택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치르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의정부 체육관을 홈 코트로 사용했던 KB손보는 2024년 12월 해당 체육관이 정밀안전진단에서 안전 문제를 지적받아 폐쇄되면서 떠돌이 생활을 하고 있다. 인천 계양체육관, 안산 상록수체육관, 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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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레저·스포츠경향 공동기획]타격은 외인 타자 레이예스-오스틴, 국내 타자 김도영-구자욱 타이틀 경쟁…마운드는 국내 선수 강세 원문 대표 이미지국내야구

[한국스포츠레저·스포츠경향 공동기획]타격은 외인 타자 레이예스-오스틴, 국내 타자 김도영-구자욱 타이틀 경쟁…마운드는 국내 선수 강세

순위 싸움이 격화되는 만큼 개인 타이틀 경쟁의 열기도 더욱 후끈해지고 있다. 특히 타격에서는 외국인 타자 두 명과 기존 국내 타자 둘의 타이틀 다툼이 주목을 받는 중이다. 롯데 빅터 레이예스와 LG 오스틴 딘은 리그에서 가장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경력직’ 외인 타자들이다. 23일 현재 레이예스는 타율 0.355로 삼성 구자욱과 함께 이 부문 선두 자리를 경쟁하고 있다. 안타 역시 156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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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요키치’ 양한센, AG 농구대표팀 제외···“NBA 등 해외리그 선수 지원” 한국에 호재 될까 원문 대표 이미지농구

‘중국 요키치’ 양한센, AG 농구대표팀 제외···“NBA 등 해외리그 선수 지원” 한국에 호재 될까

중국 농구대표팀 소속으로 2024년 호주전에서 활약한 양한센. Getty Images코리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노리는 중국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이 미국프로농구(NBA)에서 활약 중인 양한센(21·포틀랜드)을 비롯한 해외파 선수들을 전원 제외한 대표팀 명단을 확정했다. 한국으로서는 금메달 경쟁국의 위협적인 높이 부담을 덜어내게 됐다. 중국농구협회(CBA)는 24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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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래시 브라더’ 톰슨, 마이애미와 2년 계약… ‘야니스 품은’ 히트, 베테랑 영입으로 우승 정조준 원문 대표 이미지농구

‘스플래시 브라더’ 톰슨, 마이애미와 2년 계약… ‘야니스 품은’ 히트, 베테랑 영입으로 우승 정조준

미국프로농구(NBA) ‘특급 슈터’ 클레이 톰슨(36)이 웨이버 공시를 통과하고 마이애미 히트 유니폼을 입는다. 유력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24일 “댈러스 매버릭스와 바이아웃에 합의했던 톰슨이 웨이버 절차를 모두 통과한 뒤 마이애미와 2년 총액 1,150만 달러(약 159억 원) 규모의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계약의 2년 차에는 톰슨의 잔류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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